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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자 회담 파악차 베이징에 외교관 파견

이기성

입력 : 2003.04.2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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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부터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북-미-중 3자 회담의 진행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외교부 관계자들이 베이징에 파견됩니다.

정부는 일단 이정관 외교부 북미1과장을 팀장으로 한 외교부 직원들을 23일 베이징으로 보내 미국측으로 부터 회담 진행 상황을 전해듣고 필요한 협의를 할 계획입니다.

일본 정부도 외교 관계자들을 베이징에 파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