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정치
"북.중.미, 내주 베이징서 회담"
남정민
입력 : 2003.04.16 14:43
미국과 중국, 북한의 고위 관리들이 다음 주쯤 베이징에서 만나 북한 핵 위기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한 외교 소식통이 밝혔습니다.
이 회의에서는 북핵 문제로 야기된 한반도 문제 해결을 위해 다자간 대화를 요구하는 미국 측과 북-미 직접 대화를 주장하는 북한 측 사이에 절충이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