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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인권의 급선무는 공평한 식량분배"

남정민

입력 : 2003.04.13 23:35


북한이 직면한 가장 중요한 인권 문제는 식량 문제이며 따라서 북한 정부는 다른 무엇보다 모든 사람에게 차별 없이 공평한 식량 분배를 보장하는데 노력해야 한다고 인권단체인 엠니스티 인터내셔널이 주장했습니다.

앰네스티 인터내셔널은 북한 인권 문제의 뿌리에는 식량 부족과 기아 문제가 있다면서 북한 정부와 식량 원조를 제공하는 나라들 모두 식량 원조를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 것을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