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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어 당선됐으면 전쟁 없었을 것"

김용태

입력 : 2003.04.07 14:00


클라크 뉴질랜드 총리는 지난 대선에서 앨 고어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됐으면 이라크 전쟁이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클라크 총리는 지난 주 고어가 미 행정부를 이끌었다면 전쟁은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가 파문이 일자 미국에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