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난민을 돕기 위한 창구가 대한 적십자사에 마련됐습니다.
대한적십자사는 이라크 전쟁 이재민과 난민을 위한 구호성금을 모금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한적에 따르면 현재 국제 적십자 요원 10명이 이라크 내에서 전쟁 이재민에 대한 구호 물품 지급, 부상자 치료, 민간인을 위한 상하수도.위생시설 재건 등의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이번에 모금된 성금은 이들 활동에 지원됩니다.
구호 성금 모금에 참여하려면 대한적십자사 국제협력국 전화 서울 3705-3664 로 문의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