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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수석, "측근 비리사실 아직 없다"
정승민
입력 : 2003.03.21 15:50
문재인 청와대 민정수석은 대통령 측근 비리 소문과 관련해 "확인 결과 현재까지 사실로 드러난 것은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
문수석은 "대통령 측근들에 대해서 여러가지 소문이 돌아 사실확인을 하고 있을 뿐이라면서 측근들은 더욱 몸가짐에 조심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문수석은 현재까지 떠도는 소문들은 개혁세력에 악의를 갖고 참여정부의 도덕성에 흠집을 내려는 의도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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