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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 "수해복구체제 점검"

이현식

입력 : 2003.03.21 14:49


노무현 대통령은 영동지역 수해복구 작업이 지연되고 있다는 보고를 받고 이런일이 해마다 반복되는 이유를 철저히 밝혀 대책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고 송경희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올해 복구에 대한 1차 점검을 실시하고 감사원이 수해복구 시스템의 문제를 파악해서 보고할 것을 지시했다고 송 대변인은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