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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이라크 파병 적극 협조"

김석재

입력 : 2003.03.21 09:53


한나라당은 이라크전에 대한 정부의 입장을 적극지지하며 비정규군 파병에 초당적인 협조를 약속했습니다.

박희태 대표대행은 21일 주요당직자 회의에서 정부는 파병지원에 시기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며, 전쟁상황과 변화를 고려해 파병시기를 정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영일 사무총장은 이라크 전이 끝나면 북핵 문제가 세계의 관심이 될 것이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부대책을 시급히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