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즈미 일본 총리는 미국의 대 이라크 공격에 지지를 표명하는 자리에서 북핵위기 해결을 위해서는 미국의 지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고이즈미 총리는 북한의 도발적인 최근 행동들을 지켜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위협을 느끼고 있다며 일-미 동맹이 이러한 문제에 있어 효과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미국은 일본에 대한 공격을 자국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하는 유일한 국가라며 이것은 일본을 공격할 수 있는 어떤 국가에 대해 큰 억지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