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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즈미, "북한 위협 감안 미국 지지"

김수현

입력 : 2003.03.20 07:41


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는 부시 미국 대통령의 대 이라크 최후통첩에 지지 입장을 밝힌 이유는 북한의 위협을 감안한 때문이며 이를 국민에게 직접 설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이즈미 총리는 국민들은 북한의 핵개발과 탄도 미사일 문제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다"면서, 북한의 위협에 제대로 대처하려면 미국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