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17 나이트호크 스텔스 전투기 적어도 6대 이상이 한국에서 실시되는 한미 합동군사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한국으로 갈 것이라고 미국 군사관리들이 밝혔습니다.
관계자들은 독수리훈련과 연합 전시 증원연습으로 명명된 이번 훈련을 위해 뉴멕시코주 홀로만 공군기지에서 스텔스기 6대 이상이 한국의 군산 공군기지로 이동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통상적인 방위 훈련일 뿐이며, 북한 핵위기나 다른 세계 상황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관계자들은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