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베 알루마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2026-2027시즌을 함께 할 외국인 선수 케베 알루마(미국·206cm)를 영입했다고 오늘(9일) 밝혔습니다.
포워드 자원인 알루마는 2023-2024시즌 울산 현대모비스에서 뛰었으며, 이후 일본 B. 리그 류큐 골든킹스로 이적해 팀을 챔피언 결정전으로 이끌었습니다.
강혁 한국가스공사 감독은 "알루마는 내외곽에서 다양한 득점 루트를 확보할 수 있는 포워드로, 우리 팀 공격 옵션에 최적화된 선수"라고 평가했습니다.
알루마는 오는 8월 초 입국해 팀 훈련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사진=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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