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을 방문했다는 괘씸죄로, 중국이 뉴질랜드 여야 의원 4명에게 '1년 입국 금지' 라는 조치를 내렸습니다. 중국은 타이완 방문을 '내정 간섭' 으로 규정하며 사과를 요구했는데, 뉴질랜드 의원들 역시 '간섭' 이라며 사과할 수 없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막, 영상을 통해 만나보시죠.
취재 구성 소환욱 / 편집 류지수 / 디자인 조승현 / 제작 지식콘텐츠IP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