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 포스터
다음 달부터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이 시작됩니다.
성평등가족부는 서울 광진구·은평구, 경기 광명시·수원시, 충남 서천군, 대전 중구, 전북 정읍시, 전남 목포시, 광주 북구, 경북 구미시, 경남 거창군, 제주 제주시 등 12곳을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 지역으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공공생리대 납품은 깨끗한나라가 맡기로 했으며, 브랜드명은 '모두의 생리대'로 정해졌습니다.
공공생리대는 중형 생리대 2개들이 1팩으로 생산되며, 포장지 겉면에 브랜드명이 로고로 표시됩니다.
공공생리대는 시범지역 내 행정복지센터와 공공도서관 등 주요 공공시설에 설치된 지급기에서 꺼내 쓰면 됩니다.
지급기는 수동 300여 대와 자동 400여 대 등 총 700여 대가 설치될 예정입니다.
(사진=성평등가족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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