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가 어디만 다녀갔다고 하면 그가 앉았던 자리까지 엄청난 관심을 받잖아요.
한 누리꾼이 올린 사진 한 장이 화제가 되고 있다면서요.
최근 이 소셜미디어에 젠슨 황이 다녀갔다는 서울 홍대의 한 고깃집 식탁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사진을 보면 검은 펜으로 적은 사인과 함께 우리말로 해석하면 '젠슨 왔다 감', '러브 러브 러브'라는 문구가 남겨져 있었는데요.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저 식탁은 이제 문화재급', '방탄유리 씌워야 한다'라며 재치 있는 반응들을 보였습니다.
젠슨 황 CEO는 최근 최태원 SK그룹 회장 또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함께 홍대의 한 삼겹살집에서 저녁 식사를 하며 이른바 삼소 회동을 가졌는데요.
이후 2차로 찾은 치킨집에서는 최태원 회장이 매장 손님들의 주문 금액을 모두 결제하는 이른바 골든벨을 울려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당시 매장 손님들은 예상치 못한 선물에 크게 기뻐하며 환호성을 지르기도 했습니다.
(화면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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