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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덕쑥덕] 스포츠 스타들의 SNS, 인생의 낭비일까 팬 서비스일까

[축덕쑥덕] 스포츠 스타들의 SNS, 인생의 낭비일까 팬 서비스일까

[골룸] 축덕쑥덕 114 : 스포츠 스타들의 SNS, 인생의 낭비일까 팬 서비스일까 

유럽파 선수들이 힘겨운 한 주를 보냈습니다. 

토트넘의 손흥민은 두 경기 연속 혈투를 펼치고도 웃지 못했습니다. 

120분 연장 혈투 속 도움 해트트릭을 기록했지만 에버튼에 패하며 FA컵에서 탈락했고, 맨시티를 상대론 발목 출혈에도 투혼을 발휘했지만 슛 하나 기록하지 못하고 완패했습니다. 

승리를 하려면 공격이 강해야 하고, 우승을 하려면 수비가 강해야 한다는 말이 있듯, 우승컵이 필요한 토트넘 입장에선 공격보단 수비가 더 문제입니다.    

이런 가운데, 팀 분위기도 어수선합니다. 

좀처럼 예전 기량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가레스 베일은 무리뉴 감독의 기용에 불만을 표출하는 듯한 SNS 활동으로 갈등설에 불을 지폈습니다.  

팬들과 소통 창구로 활용되는 SNS가 때론 갈등과 논란을 부추기며 ‘득’보다 ‘독’이 되는 일도 종종 발생합니다.  

스포츠 스타들이 SNS 탓에 곤혹을 치렀던 지난 사례를 살펴보고, 소셜미디어가 삶의 일부가 된 지금, 그 책임감에 대해서 이야기 나눴습니다. 

이밖에 페널티 아크가 존재하는 이유, A매치의 경기 장소 등 청취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도 어김없이 가졌습니다.

주영민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 이정찬 기자, 박진형 작가가 참여했습니다. 

*fb@sbs.co.kr : 여러분의 메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질문과 사연 많이 보내주세요.


00:10:26 청취자 질문: ①패널티 박스 밖 반원이 있는 이유는?
00:13:14 청취자 질문: ②국내에서 A매치가 열리는 이유는?
00:16:04 이슈 포커스: ①위기의 토트넘, 피로 물든 손흥민 발목 
00:29:13 이슈 포커스: ②스포츠 스타들의 SNS...'시간 낭비'인가 '팬 서비스'인가  
00:51:02 이슈 포커스: ③무너진 바르셀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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