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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에 모임 열고, 수다 떠는 게 직업? 청년 지원 매니저 인터뷰

오후 2시에 모임 열고, 수다 떠는 게 직업? 청년 지원 매니저 인터뷰

하현종 총괄PD

작성 2020.12.09 18:2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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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추억여행', '게임 스타크래프트 토크' 등 굉장히 소소한 주제로 수다 떠는 온라인 모임 '두시티톡'. 이 모임은 서울시 청년센터 오랑의 청년 지원 매니저들이 기획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사람 만나기 더 힘들어진 만큼, 온라인에서라도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려는 겁니다. 여럿이 모이는 모임 외에도 일대일 상담 프로그램 '상담오랑'도 진행 중입니다. 상담 후 청년을 지원하는 정책이나 기관을 소개해 주죠. 대화할 곳이 필요하거나 도움이 필요할 때 서울 곳곳에 있는 청년센터 오랑의 문을 두드려 보는 건 어떨까요?

총괄 프로듀서 하현종/ 프로듀서 이아리따/ 연출 권재경/ 편집 조문찬/ 촬영 정훈/ 담당 인턴 홍미래/ 제작지원 서울시청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