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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빵' 백희나 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 수상

'구름빵' 백희나 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 수상

김용철 기자 yckim@sbs.co.kr

작성 2020.04.01 07:50 수정 2020.04.01 08:3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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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구름빵'의 작가 백희나 씨가 아동문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을 수상했습니다.

심사위원회는 "백 작가는 소재와 표정, 제스처에 대한 놀라운 감각으로 영화 같은 그림책을 통해 외로움과 결속력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다"고 평가했습니다.

상금은 50만 달러, 우리 돈 6억 1천만 원입니다.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은 '삐삐 롱스타킹'을 쓴 스웨덴 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정신을 기려 스웨덴 정부가 2002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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