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나은-건후 "국립체육박물관 홍보대사 됐어요"

김형열 기자 henry13@sbs.co.kr

작성 2019.12.05 08:03 수정 2019.12.05 08:3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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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울산의 박주호와 그의 자녀 나은, 건후 남매가 2022년 개관하는 국립 체육박물관 홍보대사가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