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못 봤는데 첫눈 왔다?…'첫눈'의 기준을 알아봤다

조기호 기자 cjkh@sbs.co.kr

작성 2019.11.30 13:0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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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 첫눈은 11월 15일 새벽 1시에 내렸습니다. 하지만 새벽에 진눈깨비의 형태로 짧은 시간 내린 탓인지 보지 못했다는 반응이 쏟아졌습니다. 대신 두 번째로 내린 눈을 첫눈이라고 오해하는 분도 많았죠. 사실 첫눈이 결정되는 방법은 따로 있다고 합니다. 누군가의 눈으로 직접 봐야만 공식적인 '첫눈'이 된다는데요. 첫눈의 기준을 스브스뉴스가 알아봤습니다.

책임 프로듀서 하현종 / 프로듀서 조기호 / 연출 주진희 / 구성 한유진 인턴 / 촬영 문소라 / 편집 정혜수 / 내레이션 박은영 인턴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