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5일 안에 당장 부산 가야하는 이유

조제행 기자 jdono@sbs.co.kr

작성 2019.11.22 18:21 수정 2019.11.29 17:3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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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한 문화센터 운동장에 멋진 야외 레스토랑이 만들어졌습니다.

팟타이, 쌀국수 등 우리에게 익숙한 태국, 베트남 음식부터 샨누들, 나시카톡 등 조금 생소한 미얀마, 브루나이 음식까지 무려 아세안 10개국의 음식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습니다.

도대체 이곳의 정체가 뭘까요?

이곳은 11월 25일에 부산에서 열릴 2019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 중 하나인 한·아세안 푸드 스트리트. 이곳의 푸드 팝업스토어는 아세안 10개국의 현지 유명 맛집 쉐프가 직접 그 맛을 재현하고 있습니다.

스브스뉴스의 먹방 전문 PD 애슐리가 직접 그 현장을 찾아가 음식을 먹어봤습니다.
애슐리는 어느 나라의 음식들을 먹었을까요? 그리고 시식 평을 뭐라고 남겼을까요?

책임프로듀서 하현종 / 프로듀서 조제행 / 연출 김경희 / 촬영 오채영 / 편집 배효영 / 출연 김유진 / 제작지원 대한민국외교부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