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보채] "또 한 번 기적" 유상철 감독 쾌유 기원 - 못다 한 이야기|2화 하이라이트

신정은 기자 silver@sbs.co.kr

작성 2019.11.21 10:0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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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인천의 유상철 감독이 췌장암 4기로 투병 중이라는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그래도 시즌 끝까지 팀을 이끌고, 병마와도 싸워 이겨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축구 담당 하성룡 기자와 함께 유상철 감독의 투병기, 그리고 못다 한 이야기까지 나눠봅니다.

▲ '팔보채'는 매주 월·수·금 저녁 7시에 찾아뵙겠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