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 깬 4번 타자 박병호…한국 야구, 7대 0으로 쿠바 대파

박진형 작가,최희진 기자 chnovel@sbs.co.kr

작성 2019.11.08 22:57 수정 2019.11.08 23:1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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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야구대표팀이 쿠바를 꺾으며 3연승으로 2019 WBSC 프리미어12 예선라운드를 가볍게 통과했습니다. 4번 타자 박병호가 이번 대회 침묵을 깨는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1타점을 올렸습니다. 대표팀은 내일(9일) 오후 일본 도쿄로 떠나 오는 11일 미국과 슈퍼라운드 첫 경기를 치릅니다. 〈스포츠머그〉가 대한민국과 쿠바의 경기 하이라이트를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