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타] "천사로 찍어줬네"…간미연·황바울의 유쾌한 결혼 준비 근황

한류경 에디터

작성 2019.09.30 17:29 수정 2019.09.30 17:3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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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표 이미지:[스브스타] "천사로 찍어줬네"…간미연·황바울의 유쾌한 결혼 준비 근황
'예비부부' 간미연과 황바울이 결혼 준비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황바울은 어제(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봉이(간미연 애칭) 영혼을 갈아서 찍어줬더니, 고맙다고 나를 천사로 찍어줬다. 사랑해"라며 사진 두 장을 올렸습니다.

사진에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간미연의 모습과 턱시도를 입은 채 꽃다발을 들고 있는 황바울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황바울은 예비 신부 간미연의 아름다운 모습을 사랑스럽고 예쁘게 찍어줬지만, 간미연이 찍은 사진 속 황바울의 모습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빛을 과하게 받아 웃음을 자아냅니다.
'예비부부' 간미연·황바울의 유쾌한 결혼 준비 근황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과 배우 황바울은 최근 SNS를 통해 결혼 준비에 한창인 모습을 공개하며 예비부부의 풋풋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오는 11월 9월 서울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예비부부' 간미연·황바울의 유쾌한 결혼 준비 근황(사진=간미연·황바울 인스타그램)

(SBS 스브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