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BA 라스베이거스, PO서 탈락…박지수 시즌 마감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작성 2019.09.25 14:1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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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스베이거스와 워싱턴의 4차전 경기 모습

미국여자프로농구, WNBA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가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탈락했습니다.

라스베이거스는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만달레이 베이 이벤츠 센터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워싱턴 미스틱스에 94대 90으로 졌습니다.

워싱턴에서 열린 1,2차전에서 모두 패한 뒤 이틀 전 홈 3차전에서 승리해 1승 2패를 기록했던 라스베이거스는 이날 패배로 2019 시즌을 마무리했습니다.

라스베이거스 소속 국가대표 센터 박지수는 이날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습니다.

WNBA 2년 차인 박지수는 올해 정규리그에서 팀의 34경기에 가운데 25경기에 나와 평균 0.8점에 1.1리바운드를 기록했습니다.

신인 시절이던 2018년 32경기에서 기록한 2.8점에 3.3리바운드보다 떨어진 수치였습니다.

박지수는 플레이오프에서는 3경기에 출전해 평균 0.7점에 0.7리바운드 성적을 남겼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