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 정리' 한다면서 1년째 영업 중?…사장님께 물어봤다

정연 기자 cykite@sbs.co.kr

작성 2019.09.18 17:0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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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 정리', '점포 정리 폭탄 세일'

지나가다 한 번쯤 봤을 법한 '폐업 정리' 가게. 가게 문을 닫는다며 등산복, 신발, 화장품 등 다양한 제품을 헐값에 내놓는다. 그런데 현수막만 '폐업 정리'라고 쓰여 있을 뿐, 대부분 몇 달째 가게를 그대로 운영 중인 곳이 많다. 이런 곳들은 진짜 폐업을 하긴 하는 걸까? 1년째 폐업 정리 중인 가게에 왜 폐업을 안 하는지 물어봤다.

책임 프로듀서 하현종 / 프로듀서 정연 / 진행·구성 박채운 / 촬영 문소라 / 디자인·CG 백나은 / 조연출 김지영 인턴·나유정 인턴·최수민 인턴 / 연출 이예나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