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진화, 알고보니 부동산 부자…집 5채 소유

SBS 뉴스

작성 2019.09.18 09:0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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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함소원과 진화가 알짜배기 부자임을 입증했다.

17일 오후 10시에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재무 설계를 위해 상담사를 찾은 함소원, 진화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함소원은 전문가에게 "현금이 얼마 없다. 돈이 생기면 다 부동산에 넣는다"라고 고백했다. 전문가는 "종잣돈 늘리는 것은 능사가 아니다"며 본격적인 재무설계를 위해 재산을 오픈해야 한다고 말했다.

함소원은 "아파트 둘, 빌라 둘, 전원주택 하나가 있다. 수도권에 4개, 서울에 하나가 있다"라고 공개했다. 이어 진화의 재산은 "비자금 3000만 원과 추가 임대료가 있다"라고 밝혔다. 진화의 임대료를 자신이 관리한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한국에서 작은 빌라에 신접 차림을 차려 검소한 면모를 보였다. 특히 함소원은 알뜰한 경제관념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과거 두 사람은 씀씀이 문제로 작은 갈등을 겪기도 했다.

이날 함소원 부부가 숨겨진 부동산을 공개하자 "역시 부자는 다르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SBS funE 김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