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이어 김문수까지…'삭발의 정치학' 당내외 평가는?

SBS 뉴스

작성 2019.09.17 15:54 수정 2019.09.17 15:5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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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김형준 명지대 교수, 최창렬 용인대 교수, 이형근 SBS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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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黃, '삭발 승부수'…평가는?

김형준 / 명지대 교수
"黃 삭발, '완전한 정치인으로 전환' 상징…단식투쟁 가능성 높아"
"김병준, 원칙 있는 행동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계기 되길"

최창렬 / 용인대 교수
"삭발, 국민 공감과는 별개"
"한국당, 박근혜 탄핵에 대한 반성 먼저 있어야"

이형근 / SBS 논설위원
"행위적인 결기·극단적 투쟁 계속될 듯"

● "약자 코스프레" 비난

김형준 / 명지대 교수
"정의당, 민주당 2중대 역할…정의 없어져"
"정의당, 선거제 때문에 당의 원칙 스스로 깎아내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