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손! 손!…투르크메니스탄에서도 손흥민의 인기는 뜨거웠다

박종진 작가, 박진형 작가,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19.09.10 15:35 수정 2019.09.10 16:0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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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메니스탄 축구팬들의 시선이 손흥민에게 쏠렸습니다.

9일 대표팀의 공개훈련이 진행된 코페트다그 스타디움에  손흥민을 보러 온 50여 명의 현지팬들이 “손! 손! 손!”을 외치며 응원을 했습니다. 투르크메니스탄은 축구 열기가 뜨거운 나라인 만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빅클럽' 토트넘에서 공격수로 맹활약하는 손흥민의 인기는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