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처럼 키웠는데…" 태풍 지나간 자리 남은 한숨

SBS 뉴스

작성 2019.09.08 08:59 수정 2019.09.08 18:1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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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강원 춘천시 신북읍 유포리의 한 과수 농가에서 농민이 13호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낙과 피해를 입은 사과를 거두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8일 오전 강원 춘천시 신북읍 유포리의 한 과수 농가에서 농민이 13호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낙과 피해를 입은 사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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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호 태풍 '링링'이 휩쓸고 간 8일 충남 예산군 오가면 김종순(74) 씨의 과수원에서 김씨가 낙과 피해를 본 사과를 가리키고 있다.

8일 오전 전남 순천시 낙안면 신기마을에서 김근철씨가 태풍 이미지 크게보기

8일 오전 전남 순천시 낙안면 신기마을에서 김근철씨가 태풍 '링링'으로 땅에 떨어진 배를 주어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낙안면에서는 180개 농가 가운데 50% 이상이 낙과 피해를 본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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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호 태풍 '링링'이 휩쓸고 간 8일 충남 예산군 오가면 양기동(68) 씨의 과수원에서 양씨가 상처가 난 배를 들여다 보고 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