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지붕 덮개 통째로 '쿵'…강풍에 파손된 주택들

SBS 뉴스

작성 2019.09.07 09:26 수정 2019.09.07 09:3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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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링링'이 몰고 온 강풍에 전북 남원시 향교동의 한 아파트 지붕이 주차장으로 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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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링링'이 강타한 전남 신안군 흑산면에서 강풍에 주택들이 파손됐다.

전남 화순군 화순읍 한 상가에서 제13호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간판이 떨어져나가 소방 관계자들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전남 화순군 화순읍 한 상가에서 제13호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간판이 떨어져나가 소방 관계자들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