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기도 넘어뜨린 '링링 위력'…신호등 · 간판도 '뚝'

SBS 뉴스

작성 2019.09.07 08:49 수정 2019.09.09 13:5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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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태풍 이미지 크게보기
전남 해남에서 가로수가 강풍에 쓰러져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전남 해남에서 나무가 강풍에 쓰러져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전남 해남에서 나무가 강풍에 쓰러져 있다.

전남 해남에서 간판이 강풍에 떨어져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전남 해남에서 간판이 강풍에 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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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해남의 한 주유소의 주유기가 강풍에 쓰러져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전남 해남의 한 주유소의 주유기가 강풍에 쓰러져 있다.

전남 해남에서 신호등이 강풍에 파손됐다. 이미지 크게보기

전남 해남에서 신호등이 강풍에 파손됐다.


오늘(7일) 제13호 태풍 '링링'이 강타한 전남 해남에서 나무가 쓰러지고, 간판이 떨어지고, 주유기가 쓰러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