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 기대주' 정우영, 김학범호 합류했어영…시리아전 취소는 함정

박종진 작가, 최희진 기자 chnovel@sbs.co.kr

작성 2019.09.04 18:51 수정 2019.09.04 19:1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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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축구대표팀, 김학범호가 제주에 모였습니다. 20세 이하 월드컵 준우승 주역들과 함께 독일에서 뛰는 기대주 정우영 선수도 합류해 도쿄에서 새 신화를 다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