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나경원 "민주당 일방적 보이콧…조국 간담회는 조급증의 발로"

신정은 기자 silver@sbs.co.kr

작성 2019.09.03 11:4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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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저희는 인사청문회 개최를 위해 최소 5일은 필요하다는 입장"이라며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보이콧을 선언하고 조 후보자가 일방적인 기자간담회를 했는데 결국 조급증의 발로라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오늘(3일) 오전 나 원대대표는 국회에서 자유한국당 원내대책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임명) 강행을 계속 요구하는 민주당의 자세에는 변화없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나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2시 국회 본청 246호에서 열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반박 기자간담회에서 "새로운 의혹을 제기할 것도 있으며, 팩트체크 위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영상취재 : 이병주, 영상편집 : 이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