욱일기 나부낀 광복절 야스쿠니…"日, 침략국가 아니다"

SBS 뉴스

작성 2019.08.15 15:47 수정 2019.08.15 17:06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일본의 패전일이자 한국의 광복절인 15일 일본 도쿄(東京) 야스쿠니신사(靖國神社)에서 극우들이 전범기인 욱일기(旭日旗)를 들고 서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일본의 패전일이자 한국의 광복절인 15일 일본 도쿄(東京) 야스쿠니신사(靖國神社)에서 극우들이 전범기인 욱일기(旭日旗)를 들고 서 있다.

야스쿠니신사에서 극우인사들이 욱일기를 들고 활보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야스쿠니신사에서 극우인사들이 욱일기를 들고 활보하고 있다.

야스쿠니신사에서 제국주의 일본군의 군복을 입은 사람들이 욱일기를 들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야스쿠니신사에서 제국주의 일본군의 군복을 입은 사람들이 욱일기를 들고 있다.

A급 전범들이 합사된 일본 침략전쟁의 상징 야스쿠니신사에서 15일 참배자들이 합장을 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A급 전범들이 합사된 일본 침략전쟁의 상징 야스쿠니신사에서 15일 참배자들이 합장을 하고 있다.

A급 전범들이 합사된 일제 침략전쟁의 상징 야스쿠니신사 앞에 이미지 크게보기

A급 전범들이 합사된 일제 침략전쟁의 상징 야스쿠니신사 앞에 '일본은 침략·범죄 국가가 아니다'는 내용의 플래카드가 걸려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