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인 오늘, 서울 도심서 '아베 규탄' 집회 열린다

정유미 기자 yum4u@sbs.co.kr

작성 2019.08.15 07:14 수정 2019.08.15 08:2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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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인 오늘(15일) 일본 아베 정권을 규탄하는 집회가 서울 도심 곳곳에서 열립니다.

강제동원 문제 해결과 대일 과거청산을 위한 공동행동은 오늘 오전 서울광장에서 시민대회를 연 뒤 강제동원 피해자 영정 사진을 들고 주한 일본대사관 앞까지 행진할 예정입니다.

750여 개 시민사회단체로 꾸려진 아베규탄시민행동은 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 등과 공동으로 오늘 저녁 광화문광장에서 '8·15 아베 규탄 범국민 촛불 문화제'를 개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