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Summer'…쪄 죽어도 따뜻한 물로 샤워하는 쪄죽따 협회 근황

김미정PD, 박나경 인턴, 조기호 기자 cjkh@sbs.co.kr

작성 2019.08.12 20:2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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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따뜻한 물 샤워를 고집하겠다는 신념 아래 생겨난 '쪄 죽어도 따뜻한 물 샤워 협회'. 이름하여 '쪄죽따'

SNS에는 '오늘도 쪄죽따를 실천했다'는 내용의 글이 넘쳐납니다. 평균 기온 30도를 웃도는 폭염 속에, 이들은 대체 왜 따뜻한 물 샤워를 고집하는 걸까요?

폭염 경보가 내려진 오후, 쪄죽따 협회 회원들을 직접 만나보기 위해 스브스뉴스가 직접 길거리로 나서보았습니다.

책임프로듀서 하현종 / 프로듀서 조기호 / 연출 김미정 박나경 인턴 / 촬영 오채영 / 편집 박혜준 / 내레이션 박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