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와 전통의 초 귀여움, '기저귀 경주'…미국 뉴욕 편 우승 아기는?

이세미 작가,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19.07.24 19:24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이 기사 어때요?
우다다다다, 아장아장…. 인형 같은 아기들이 있는 힘껏 기어가자 어른들이 환호합니다. 미국에선 이미 1950년대부터 이어져 내려온 유서깊은 (?) 종목이라는데요. 일명 '기저귀 경주(Diaper Derby)'입니다. 연이은 기록적인 폭염으로 야외 활동이 힘든 미국 동부 뉴욕에서 펼쳐진 초강력 귀여움의 현장을 영상에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