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덮친 '집채 파도', 무너진 가림막…태풍의 흔적

SBS 뉴스

작성 2019.07.20 14:01 수정 2019.07.20 15:1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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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낮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앞바다에 제5호 태풍 이미지 크게보기

20일 낮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앞바다에 제5호 태풍 '다나스' 영향으로 거대한 파도가 해변을 덮치고 있다.

20일 오후 부산 동래구 온천천 시민공원이 제5호 태풍 이미지 크게보기

20일 오후 부산 동래구 온천천 시민공원이 제5호 태풍 '다나스' 영향으로 집중호우가 내려 물에 잠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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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광주 동구 지산동 재개발지역에서 제5호 태풍 다나스(DANAS) 북상으로 비바람이 불면서 공사장 가림막이 무너졌다. 이미지 크게보기
20일 오전 광주 동구 지산동 재개발지역에서 제5호 태풍 다나스(DANAS) 북상으로 비바람이 불면서 공사장 가림막이 무너졌다. 이미지 크게보기

20일 오전 광주 동구 지산동 재개발지역에서 제5호 태풍 다나스(DANAS) 북상으로 비바람이 불면서 공사장 가림막이 무너졌다.


(SBS 뉴미디어부/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