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브리핑] 보증금 못 돌려받는 사람들…'갭투자' 피해 실태

SBS 뉴스

작성 2019.07.18 19:22 수정 2019.07.18 21:4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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갭투자라는 게 있습니다. 주택의 매매가와 전세가가 거의 비슷하거나 큰 차이가 없을 때 전세를 끼고 여러 채의 집을 사는 것을 말합니다. 매매가와 전세가의 차이가 1, 2천만 원이면 2억 원만 있으면 10~20채의 집을 살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런 식으로 무려 150채가 넘는 집을 산 사람들도 있는데, 문제는 그 사람이 구입한 집에 전세로 들어간 분들이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는 겁니다. 경기도 동탄과 서울 강서구에서 실제로 많은 피해자가 발생해 SBS 뉴스토리에서 보도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 보도를 계기로 갭투자로 피해를 입은 분들의 실정이 알려졌습니다. 경기도 동탄 피해자분들을 대리하고 있는 김학무 변호사, 박연미 경제평론가와 오늘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영상 출처 :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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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