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이 사라졌다" 갭투자 후폭풍…내 재산 지키려면?

SBS 뉴스

작성 2019.07.18 16:30 수정 2019.07.18 17:1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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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박연미 경제평론가, 김학무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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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갭투자' 후폭풍…세입자 연쇄 파산

박연미 / 경제평론가
"서울 강서구·전북 익산 등 전국적 피해 확산…갭투자 열풍 거품 하락세"
"세입자와 임대자 간 정보 불균형 심각…입법 개정되어야"
"전세 보증보험 가입, 사실상 건물주 동의 없이 가입 어려워"

김학무 / 변호사
"아파트 외 빌라·오피스텔, 적정 임대가격 알 수 없어…제도적 공시해야"
"갭투자자들, 투자 손실 임차인에게 부담…투자 책임은 투자자가 져야"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