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중국 2분기 성장률 27년만의 최저에 "미국 관세가 큰 영향"

노동규 기자 laborstar@sbs.co.kr

작성 2019.07.15 23:45 수정 2019.07.16 01:5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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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2분기 경제성장률이 27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한 것과 관련해,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관세 부과가 효과를 본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미국의 관세 영향으로 수천 개의 회사가 중국을 떠나고 있다며 이 점이 중국이 미국과 협상을 원하는 이유라고 주장했습니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성장 둔화를 미국의 관세와 연결짓고 중국 상품에 대한 성공을 선전한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