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과 설전 뒤 '교육 정책 빵점' 외친 전희경…그런데 본인 점수는?!

황승호 작가,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19.07.12 20:3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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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1일) 국회에서 열렸던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전희경 자유한국당 의원과 이낙연 총리 간에 날 선 설전이 오갔습니다. 이날 전 의원은 교장공모제, 전교조 , 초교 사회교과서 무단 수정 의혹, 자사고 재지정 등의 주제로 이 총리에게 질의를 이어갔습니다. 질의 마지막 즈음 전희경 의원은 본인이 조사한 자료를 들고 나와 현 정권의 장관 18명 중 12명의 자녀의 출신학교를 지적했습니다. 하지만 이 자료를 본 이 총리는 '오류가 있다'고 반문했지만 전희경 의원도 '오류 못 봤다'고 반발하며 짧은 설전이 오갔습니다. 이낙연 총리와 '국정교과서 전도사' 였던 전희경 의원의 설전, 소셜 미디어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