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브리핑] 日 보복에 대한 대통령 발언이 아쉬웠던 이유

SBS 뉴스

작성 2019.07.08 18:4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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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경제보복 조치에 대한 문재인 대통령의 생각이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오후 2시에 시작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면서 이야기했습니다. 요약하면 "우리 기업이 실제로 피해를 입는다면 대응할 수 밖에 없다. 대응과 맞대응의 악순환은 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일본이 이번 조치를 철회하기를 바란다. 그리고 우리와 성의있는 협의를 하자" 대통령의 발언은 신중하되 우리 기업의 피해는 좌시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전문가들은 (국내정치든, 국제정치든 대통령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담긴 뜻이 심대하기 때문에) 조금은 아쉽다고 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영상 출처 :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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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