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34도' 숨 턱 막히는 더위…붉게 달아오른 도심

SBS 뉴스

작성 2019.07.05 16:15 수정 2019.07.05 16:1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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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경기·강원 일부 등 중부지방에 올해 들어 첫 폭염경보가 내려진 5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의 모습. 이미지 크게보기

서울과 경기·강원 일부 등 중부지방에 올해 들어 첫 폭염경보가 내려진 5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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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산 팔각정으로 이어지는 도로의 나무그늘아래에서 관광객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서울 남산 팔각정으로 이어지는 도로의 나무그늘아래에서 관광객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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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명동의 상점들이 냉방상태에서 개문 영업을 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서울 중구 명동의 상점들이 냉방상태에서 개문 영업을 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서울 중구 명동의 상점들이 냉방상태에서 개문 영업을 하고 있다.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된 이 사진에서는 높은 온도는 붉은 색으로, 낮은 온도는 푸른색으로 표시됩니다. 햇볕에 붉게 달아오른 길거리와 달리 상점의 입구는 푸른색을 띄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