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 입고 다시 모인 U-20 대표팀…격려금 받고 '방긋'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작성 2019.07.01 21:10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20세 이하 월드컵에서 준우승의 새로운 역사를 쓴 정정용호가 대한축구협회로부터 격려금을 받았습니다.

정정용 감독과 이강인을 포함한 20세 이하 축구 대표팀, 유니폼이 아닌 사복을 멋지게 차려입었는데요, 청와대 만찬 이후 오랜만에 만나서 그런지 얘기를 나누느라 정신없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태극전사 21명에게 균등하게 격려금을 지급하고 선수의 모교에 지원금을 전달했습니다.

모든 공식 일정을 마무리한 선수단은 이렇게 단체 사진으로 또 하나의 추억을 남겼습니다.

[이강인/U-20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 이렇게 다시 만날 수 있게 돼서 너무 행복하고 제가 형들을 많이 좋아하잖아요. 그냥 만나는 것만으로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