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브리핑] "높은 점수 낮게 말한 건"…黃 '아들 자랑' 해명

SBS 뉴스

작성 2019.06.24 19:1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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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아들 이야기가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남들 다하는 스펙 쌓기 말고 자기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들을 잘 키워나가는 게 좋겠다는 취지로 이야기했는데, 예를 든 사람이 황 대표의 아들이었다는 데서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그러자 황 대표가 SNS를 통해서 3점이 안된다는 학점은 그 후로 열심히 공부해서 3.29가 됐고 800점이 안 된다는 토익 점수는 925점이 됐다고 해명을 하면서 자신이 가리킨 달을 보라는 취지의 해명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그럼 강연에서 거짓말을 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여기에 대해 황교안 대표가 한 이야기가 또 논란이 될 듯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영상 출처 :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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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