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볼' 이강인 "후회 같은 거 안 해요"…밀레니얼 세대 선수들 인터뷰

이성훈 기자 sunghoon@sbs.co.kr

작성 2019.06.16 10:0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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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밀레니얼 세대'의 겁 없는 도전이 결국 새로운 역사를 썼습니다. 성적 지상주의 산물인 강압적 훈련에서 벗어나 수평적 소통 속 '즐기는 축구'로 준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룬 건데요. 경기 직후 선수들이 보인 태도 역시 이전 세대들과는 달랐습니다. 대한민국 축구사에 이름을 남기게 된 젊은 태극전사들의 경기 직후 소감을 비디오머그가 들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