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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스

작성 2019.06.12 02:1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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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가 여전히 꽁꽁 문을 걸어 잠그고 있습니다.

민생법안과 추경안, 미중 갈등 등 현안이 산적한데도 말입니다.

여든 야든 100%를 모두 가질 수는 없습니다.

서로 조금씩 양보하지 않으면 마주 보고 달리는 기차처럼 충돌해 얻은 건 없이 상처만 입게 될 뿐입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