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D] "카메라 들자 갑자기…" 나를 반성하게 한 두 아프리카 여인

하대석 기자 hadae98@gmail.com

작성 2019.06.08 09:01 수정 2019.06.10 09:2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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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여년 간 무려 100여개국을 여행한 여행작가 이안수 씨. 그의 여행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바로 아프리카 오지에서 힘바족을 만났을 때였습니다.

문명과는 동떨어진 자연 그대로의 순수함을 간직한 힘바족 여인들을 카메라에 담다 상상도 못한 낯선 광경을 목격하게 됩니다. 이 장면을 본 뒤 이안수 씨는 자신의 고정관념에 대해 깨닫고 반성했다고 합니다. 이 씨가 봤던 것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